
디지털 마케팅 및 라이브커머스 전문 기업 (주)커넥트(대표 박하솜)가 고흥군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된 현장 라이브커머스 실전교육 및 방송 지원 사업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농업인의 온라인 유통 채널 활용 역량을 높이고 농산물 판매 경로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커넥트는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라이브커머스 실전교육과 방송 기획, 현장 운영 등 프로그램 전반을 담당했다.
교육은 실제 라이브 방송 운영에 필요한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방송 기획과 상품 소개 방식, 실시간 시청자 소통, 현장 진행 방법 등을 다뤘으며, 참여 농업인들이 교육 내용을 실제 방송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박하솜 대표는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직접 진행하는 한편, 농가 현장에서 진행된 방송에 쇼호스트로 참여했다. 농산물의 특징과 생산 과정을 시청자에게 소개하고 농업인들과 함께 실시간 방송을 이끌며 현장 운영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고흥군 농업인들이 실제 농가 현장에서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생산 현장을 방송 공간으로 활용해 농산물의 재배 환경과 생산자의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시청자 질문에 현장에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방송을 운영했다.
방송은 실제 상품 판매와 매출 발생으로도 이어졌다. 참여 농가들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비자에게 농산물을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는 과정을 경험했으며, 실제 매출 성과를 거두면서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온라인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주)커넥트는 이번 사업에서 교육 이후 실제 방송과 판매까지 연결하는 실전형 운영 방식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 농업인이 라이브커머스의 기획과 진행, 소비자 소통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향후 온라인 판매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방송을 연계했다.
(주)커넥트 박하솜 대표는 “고흥군 농업인들이 직접 방송에 참여해 농산물과 생산 현장을 소개했고, 실제 판매와 매출 성과로 연결됐다는 점에서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농가가 라이브커머스를 실질적인 판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방송 운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